
<라틴어 수업>은 한동일 작가가 대학에서 진행한 라틴어 강의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라틴어를 배우는 내용이 아니라, 라틴어 문장 속에 담긴 삶의 의미와 인간에 대한 생각을 전달한다. 저자는 사랑, 인간관계, 공부, 행복, 고독 등 다양한 주제를 라틴어 표현과 함께 설명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이 책을 읽으며 사회복지사는 단순히 사람을 돕는 직업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말하는 인간 존중과 배려의 태도는 사회복지사에게 꼭 필요한 가치라고 느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한 '배움은 자신을 성장시키는 과정'이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 뿐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과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사회복지 관련 공부를 꾸준히 하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힘이 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자 한다.